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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lliam Lim 에 의해서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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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요일, 10월 20 2009 20: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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△문= 은행들은 왜 차압(foreclosure) 대신 숏 세일을 선호하는지 숏 세일은 언제 시작하는지 장점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.
▼답= 강제로 주택을 차압하는 것 보다는 숏 세일로 매각하는 것이 은행이 덜 손해를 보기 때문에 은행들은 숏 세일을 선호하는 것입니다.
또 비싼 법적 비용을 줄일 수 있고 시간도 많이 절약 할 수 있습니다.
통계에 의하면 주택을 차압하는 것 보다 숏 세일이 평균 1만달러에서 6만달러까지 은행이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.
숏 세일을 해야하는 시기는 더 이상 주택 페이먼트를 지불할 수 있는 여력이 없다고 판단이 되고 또한 동시에 추가로 돈을 투자하지 않고는 마켓에서 집을 팔 수 없을 때가 적합합니다. 일단 숏 세일을 하기로 결정했다면 가장 확실하고 믿음직한 에이전트(agent)를 선임하여 빨리 시작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. 이르게는 3개월에서 늦게는 1년이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.
임대를 목적으로 한 주택(non owner property)이 차압되고 이를 은행이 처분했을 때 수금해야 하는 액수보다 더 적을 경우 은행은 차액 판결(deficiency judgment)을 받아 주택 소유주에게 강제로 모자른 금액을 받아 낼 수 있습니다.
즉 은행은 차압으로 본 손해를 차압 주택의 소유주에게 모든 수단을 동원 받아 내려고 합니다.
이때 상대가 여분의 재산이나 혹은 소득이 우수한 직업인 의사 간호사 약사 주 공무원이라면 심한 경우 월급의 일부를 차압 당하실 수도 있습니다.
이를 피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빚을 모두 갚던지 아니면 숏 세일을 하는 것입니다.
출처: 중앙일보 LA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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