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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일보 에 의해서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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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요일, JUNE 04 2010 15: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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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월 건설지출이 10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. 한 인부가 신축주택 건설 현장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. 〈AP>; |
4 월 건설지출이 10년만에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.
1일 연방 상무부에 따르면 4월 건설지출은 전월대비 2.7% 증가한 8690억달러를 기록했다.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서는 11% 증가했다.
블룸버그통신이 실시한 조사에서 이코노미스트들은 4월 건설지출이 전월과 같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같은 예상을 깨고 지난 2000년 이후 가장 큰 증가율을 기록했다.
정부의 주택 구입자 세제 혜택에 힘입어 주택 판매가 늘어나면서 건설지출이 함께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.
민간 건설지출은 2.9% 증가해 2004년 7월 이후 가장 크게 늘었고 주택건설 지출은 4.4% 늘어 2009년 10월 이후 가장 많이 증가했다. 공공 건설지출은 2.4% 증가했고 연방 건설지출은 2.9% 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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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출처: 중앙일보 LA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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