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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lliam Lim 에 의해서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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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요일, 11월 07 2009 12:29 |
전국 평균 30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이 다시 5%를 넘어섰다.
프레디맥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이번주(29일 종일 기준) 전국 평균 30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은 지난주보다 0.03%포인트 증가한 5.03%로 약 한달만에 5% 위로 진입했다.
이는 지난 4월 기록한 역대최저 4.78%보다는 높지만 1년전에 비하면 여전히 1%포인트 이상 낮은 수준이다.
재융자로 인기가 높은 15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은 4.46%로 역시 지난주에 비해 0.03%포인트 상승했다.
모기지 이자율이 상승한 데에는 지난달 주택시장의 상반된 결과가 영향을 미쳤다. 9월 기존주택판매가 9.4% 급증한 데 비해 신규주택판매는 예상을 깨고 3.6% 감소를 기록했기 때문이다.
프레디맥의 수석이코노미스트 프랭크 노새프트는 "올해 초부터 10월말 현재까지 10개월간 평균 30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은 5% 아래로 이는 통계를 내기 시작한 1971년 이후 최저수준"이라며 "그 결과 올해 모기지 신청 중 재융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10건중 7건에 달한다"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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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출처: 중앙일보 LA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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